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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달네/유달네 소개

유달네는

 

최근 관광두레 PD 아카데미에 참여했다. PD가 되고 싶다기보다는 지역 마케팅에 대한 지식과 노하우를 얻고 싶었고 관광에 대한 이해와 발굴에 대해 알고 싶었다. 수준 높은 강의였다. 강의 순서와 강사 수준, 강의 내용까지 많은 도움이 되었다. 중복되는 내용이 있긴 했으나 흐름상 짚어줘야 되는 것들이었고 현장에서 PD로 활동하고 있거나 활동이 종료된 강사들의 이론, 실무가 더해진 체험담을 통해 궁금했던 부분들이 일부 해소됐다.

 

관광두레 PD로 선정되면 5년 동안 지자체와 마을 기업 또는 마을기업을 희망하는 구성원과의 연결고리를 담당한다. 좋은 일이며 필요한 일이다. 신청하려고 했으나 선정된다는 보장도 없거니와 어딘가에 묶여 일한다는 게 내키지 않았다. 무엇보다 내년에 할 일이 정말 많다. 구상했던 것들에 대한 기획은 끝났고 카메라 들고 바쁘게 현장을 뛰어다닐 일만 남았다. 2020년은 코로나로 인해 계획했던 것들에 반에 반도 실행하지 못했기 때문에 대체할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들어야 했고 그 무언가는 '유달네' 다

 

 

목포 동네 영상 컨텐츠 제작 '유달네'

 

 

 

사람 냄새나는 컨텐츠, 우리동네의 이야기 '유달네'

 

'유달네'는 영상 기반 컨텐츠를 제작한다. 섬 촬영을 시작한 이후 알게 된 섬 내 개인 판매자의 브랜딩을 진행하면서 업체 소개 영상을 촬영했는데 기대 이상의 반응을 얻을 수 있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목포 내 숨은 명인, 맛집, 가게 등을 찾아 소개 및 인터뷰 형식의 영상과 웹진 컨텐츠를 만들어갈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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